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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작가 14인의 ‘인블라썸’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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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5-10 13:37 조회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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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작가 14인의 ‘인블라썸’ 전시회

밀알복지재단, 9일~15일까지 인사동 H갤러리에서 개최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8-05-08 11:30:33
발달장애인 작가 회화전시전 ‘2018 인블라썸(in blossom), 마음의 꽃이 피었습니다’ 홍보포스터. ⓒ밀알복지재단에이블포토로 보기 발달장애인 작가 회화전시전 ‘2018 인블라썸(in blossom), 마음의 꽃이 피었습니다’ 홍보포스터. ⓒ밀알복지재단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인사동 갤러리H에서 ‘2018 인블라썸(in blossom), 마음의 꽃이 피었습니다’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에는 ‘인블라썸(In Blossom)’ 소속 발달장애인 작가 14인의 회화 작품 39점이 걸린다. 발달장애인 작가들은 이번 전시를 위해 지난해부터 1년여 간 작품을 준비해왔다.

‘인블라썸(In Blossom)’은 성인 발달장애인 예술가의 사회적 자립을 목표로, 밀알복지재단이 2016년 아산사회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시작한 프로젝트다. 소속 작가들에게 미술교육·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전시회의 작품은 아이돌그룹 NCT의 화면해설로 설명을 들을 수 있게 했다. NCT 멤버인 재현, 쟈니, 유타, 쿤은 4개 국어(한국어·영어·일어·중국어)로 작품 해설을 녹음했다. NCT의 오디오 가이드는 각 작품 옆에 부착된 QR코드를 접속해 들을 수 있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11일 오후 4시에 진행되는 오프닝에는 전시 참여작가의 소감발표와 더불어 김민주 작가의 피아노 연주 등이 진행된다.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는 “성인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의 경우 재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창작활동의 기회가 부족해 예술가로서 자아실현을 하며 자립을 꿈꾸기 힘든 상황에 처해있다”며 “이번 전시를 계기로 앞으로 더 많은 장애인들이 각자가 지닌 재능들을 통해 자립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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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범 기자 (csb211@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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